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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차량디지털검증 관련 부서확인 문의드립니다.
차량 디지털 검증및 시작 선행 개발 .차량 디지털 검증 ⁃ 도면 완성도 확보를 위한 간극/간섭 검증(DPA), 구조 정합성 검토 및 VR환경 검증을 통한 데이터기반 디지털 검증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활용 조명/물 유입 검증 및 누적공차 분석을 통한 조립성 검증과 기하공차 검도 여기부서는 시작선행개발팀으로 보면 될지 문의드립니다. 다른팀이라면 부서명과 하는 업무를 디테일하게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DPA검증은 catia kinematics도 많이 쓸지 문의드립니다.
2026.03.23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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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업무는 단순 “시작선행개발”이라기보다 디지털 검증/패키지 검증(차량 설계 검증) 조직에 가깝습니다. 차체·의장 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간섭(DPA), 공차, 조립성, 누수 등을 CAE·VR로 검증하는 역할입니다. DPA는 CATIA DMU/Kinematics 일부 활용되지만 주로 간섭·패키지 검증 중심으로 쓰이며, 동역학 해석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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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업무는 시작선행개발과 가장 가깝지만 실제로는 차량 패키지 검증이나 디지털검증 전담 조직으로 분리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선행개발 내 일부 파트로 포함되기도 하지만, 양산 전 검증 역할이라 성격은 검증 조직에 더 가깝습니다. 업무는 DPA 간섭 검증, 공차 분석, 조립성 검토, VR 기반 패키지 검증 등으로 CATIA 기반 DMU나 kinematics 활용도 일부 있습니다. 다만 kinematics는 동작 검증 일부에 쓰이고, 핵심은 공차 누적과 간섭 검토입니다. 즉 시작선행개발 지원은 가능하지만 디지털 검증 직무로 명확히 포지셔닝하는 것이 더 정확한 전략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께서 문의하신 차량 디지털 검증 업무 내용은 현대자동차의 중요한 선행 개발 영역에 속하는 것이 맞습니다. 구체적으로 시작선행개발팀이라는 명칭은 팀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양산에 앞서 차량의 품질과 성능을 디지털로 미리 검증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부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대학 동기 중 한 명이 현대차에 근무하고 있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멘티님께서 언급하신 DPA 검증 구조 정합성 검토 VR 환경 검증 조명 및 물 유입 시뮬레이션 누적공차 분석 같은 업무는 대개 디지털 엔지니어링 검증팀 또는 선행 품질 검증팀과 같은 명칭의 부서에서 핵심적으로 다룬다고 하더군요. 결국 차량의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물리적인 시제품 제작에 들어가기 전까지 모든 문제를 디지털 환경에서 찾아내고 해결하여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이 부서의 주된 목표라고 이해하시면 정확할 겁니다. 추가적으로 DPA 검증에 CATIA Kinematics 모듈을 많이 활용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주셨는데요. 네 맞습니다. CATIA는 물론이고 다양한 CAE 소프트웨어들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DPA 검증에서는 단순히 부품 간의 간섭 여부만 확인하는 것을 넘어 실제 차량이 움직이거나 조립되는 과정에서의 동적인 간섭과 간극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CATIA의 Kinematics 모듈은 필수적으로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DMU 기능을 활용하여 수많은 부품들이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미리 시뮬레이션해서 조립성이나 정비성까지 검증한다고 하니 이러한 툴들을 다루는 숙련도를 갖추는 것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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